2007년 08월 11일
방금 닷지볼매니저 2007을 예약했습니다.
기대했던만큼 역시 예약자들은 많더군요.
저야 물론 게임을 보고사는것도 있겠지만 게임제작의 의미를 가장 우선시하고 예약했습니다...만 뭔소리인지 모르시겠죠 ㄷㄷ
[이 글을 보고있는 분들의 이해력을 의심하는게아니라 제 글을쓰는 방식이 써놓고도 이상하다고 생각 ㄱ-;]
우리나라에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게임을 제작하는경우는 드물다고 생각되요.
[일반 게임회사가 아닌 이쪽 세계에서말이죠.]
솔직히 중3때부터 서코를 다녔고..에...약 4년..정확히는 3년반이군요..
3년 반동안 이렇게 대규모로 게임을 만드시는 경우는 없었다고 생각되네요.
[뭐 그당시에는 헷병아리였으니깐 모를수도있고..뭐..]
주위에서는 이런소리를 하더군요.
'얼굴밖에 안나오는게임을 무슨 만오천원이나 주고 서울까지가서 사냐?'
뭐..할말없습니다. 그래도 스샷만보고 판단하는건 좀 그렇다고 생각도들고..
저번달 코믹때 드라마CD를 샀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것같고 마지막 프리토크에서도 많이 웃고 즐겁게 하시는것같기에 믿고 사는겁니다.
뭐...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저야 물론 게임을 보고사는것도 있겠지만 게임제작의 의미를 가장 우선시하고 예약했습니다...만 뭔소리인지 모르시겠죠 ㄷㄷ
[이 글을 보고있는 분들의 이해력을 의심하는게아니라 제 글을쓰는 방식이 써놓고도 이상하다고 생각 ㄱ-;]
우리나라에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게임을 제작하는경우는 드물다고 생각되요.
[일반 게임회사가 아닌 이쪽 세계에서말이죠.]
솔직히 중3때부터 서코를 다녔고..에...약 4년..정확히는 3년반이군요..
3년 반동안 이렇게 대규모로 게임을 만드시는 경우는 없었다고 생각되네요.
[뭐 그당시에는 헷병아리였으니깐 모를수도있고..뭐..]
주위에서는 이런소리를 하더군요.
'얼굴밖에 안나오는게임을 무슨 만오천원이나 주고 서울까지가서 사냐?'
뭐..할말없습니다. 그래도 스샷만보고 판단하는건 좀 그렇다고 생각도들고..
저번달 코믹때 드라마CD를 샀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것같고 마지막 프리토크에서도 많이 웃고 즐겁게 하시는것같기에 믿고 사는겁니다.
뭐...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 by | 2007/08/11 15:32 | Talk | 트랙백 | 덧글(0)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