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닷지볼매니저 2007을 예약했습니다.

기대했던만큼 역시 예약자들은 많더군요.

저야 물론 게임을 보고사는것도 있겠지만 게임제작의 의미를 가장 우선시하고 예약했습니다...만 뭔소리인지 모르시겠죠 ㄷㄷ

[이 글을 보고있는 분들의 이해력을 의심하는게아니라 제 글을쓰는 방식이 써놓고도 이상하다고 생각 ㄱ-;]

우리나라에서 여러 사람들이 모여서 게임을 제작하는경우는 드물다고 생각되요.

[일반 게임회사가 아닌 이쪽 세계에서말이죠.]

솔직히 중3때부터 서코를 다녔고..에...약 4년..정확히는 3년반이군요..

3년 반동안 이렇게 대규모로 게임을 만드시는 경우는 없었다고 생각되네요.

[뭐 그당시에는 헷병아리였으니깐 모를수도있고..뭐..]

주위에서는 이런소리를 하더군요.

'얼굴밖에 안나오는게임을 무슨 만오천원이나 주고 서울까지가서 사냐?'

뭐..할말없습니다. 그래도 스샷만보고 판단하는건 좀 그렇다고 생각도들고..

저번달 코믹때 드라마CD를 샀었습니다.

열심히 하시는것같고 마지막 프리토크에서도 많이 웃고 즐겁게 하시는것같기에 믿고 사는겁니다.

뭐...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by 요로렌 | 2007/08/11 15:32 | Talk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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